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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 및 교육 후기





새로운 환경에 경계심이 많고 불안했던 아동 -박지은(가명) 모 상담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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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8-12-11 15:08 조회38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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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지은 치료 후기
 
 
  많이 불안해하고 울고 짜증만 내던 지은이와 센터에 방문했던 날이 생생하게 떠오르는데 벌써 일 년이 훌쩍 지나 종결하게 되었네요. 놀이치료 초기엔 울고 들어가지 않으려는 지은이를 보며 포기하고 싶은 생각도 순간순간 들었지만, 치료사 선생님의 위로와 조언이 큰 힘이 되어 오늘까지 오게 되었어요.
 
  지은이도 날이 갈수록 웃음도 찾고, 점점 밝아지게 되었지만, 놀이치료 후 10분간의 부모 상담을 통해서 엄마인 제가 치유 되고 위로 받는 시간들이었습니다. 새로운 환경이나, 낯선 사람에 유독 경계하고 힘들어하던 지은이는 이제는 새로운 것을 즐길 줄 아는 아이가 되었어요.
 
  혹시 지은이처럼 적응에 시간이 걸리더라도 치료사 선생님을 믿고 하루하루 보내다보면, 분명히 아이의 변화를 느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지은이를 사랑으로 보듬어주시고 기다려주신 조수정 치료사님 너무 감사 드리구요. 엄마인 저의 마음까지 보살펴 주셔서 정말 큰 힘이 되었어요.
 
지은이가 센터 오갈 때 그냥 지나치지 않고 웃어주시고 이야기 나눠주셨던 센터의 다른 치료사님과 선생님들께도 감사드려요. 덕분에 저나 지은이가 정말 마음 편하게 다닐 수 있었습니다. 지은이에게 큰 사랑 주신 이향숙 소장님께도 감사의 인사 드립니다.
 
 
2018.12.11 지은이 엄마
 
 
김지은.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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