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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 및 교육 후기





사회성 집단(초등 저학년) 0라희 모 상담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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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9-02-16 15:26 조회369회 댓글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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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살 후반부터 아이의 스트레스와 어린이집 생활에 어려움을 겪어서 아이 아빠의 권유로 상담 센터를 알아보게 되었습니다. 여러 곳을 리스트에 넣었는데 전화상담 해주시는 실장님의 차분함과 따뜻함으로 이곳으로 결정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꽤 오랜 시간 먼 거리를 오가며 쉽지 않았지만 아이가 조금씩 나아지고 엄마, 아빠의 양육태도도 조금씩 변하고 있고 우리 가정에 행복이라는 것이 찾아왔고 여유도 생겼습니다.
 
앞으로도 아이가 잘 헤쳐 나갈 수 있을 거라는 확신도 생겼고 긍정적인 사고를 하리라 믿습니다. 이향숙 소장님, 서보라 선생님, 그 외 아이와 호흡을 맞춰주신 선생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끝으로 잠깐 아이와 인연이 있었던 선생님들 중에 GOOD 이 많아야 GOOD, GOOD, GOOD 이어진다는 선생님의 말씀이 가장 기억에 남네요. 긍정적으로 사고하면 좋은 일들이 많이 생길 것 같습니다.
 
19년 2월 16일 0라희 엄마
 
김라희모_후기.jpg
 

0라희가 사회성을 마치며
 
 처음 들어왔을 때 마음이 답답하고 친구가 없었지만, 여기를 다니면서 친구를 많이 사귀면서 인싸도 되고 자유의 천사가 되었다. 처음에는 사회성 수업 할 때 모두가 싫었고 약한 친구를 괴롭혔고 짜증을 어마어마하게 냈다. 하지만 이제는 모두를 좋아(?!)하고 약한 친구를 도와주고 짜증도 적게 내서 이렇게 졸업을 하게 된 것 같다.
 
내 생각에 사회성 수업은 ‘친구를 많이 사귀게 도와주는 프로그램’ 같고,
반장을 해봤을 땐 내가 대빵이 되서 마음이 좋아지는 것 같다.
To, 소장님. Thank you. I love you!
 
2019년 2월 16일 0라희
 
김라희_후기.jpg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당진에서  약 3년 동안 성실히 다니시면서 엄마와 라희가 함께 상담받는 동안처음엔 라희가 타인에겐 예민하고 자신한텐 둔감하고 너그럽게 대한 것으로인해  친구관게가 너무 나빠져서 늘 혼자였고 자기고집으로 인해 더욱 관게를 힘들게 만들었는데  졸업시점엔 언제 그랬나싶을만큼  유연해지고 자신와 타인을 이해하고 수용해져서 학급 임원이 될만큼  인기있는 아이가 됨에 대해 기쁨과 축하를 보내요ㆍ앞으로  더욱 단단해지는 라희를 기대한다.이향숙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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