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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향숙 소장 [소년중앙] 2000년 전 로마인과 21세기 한국인의 공통점은 목욕 문화 즐기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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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9-04-25 12:53 조회43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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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은 누구나 자기 비밀, 자기 존중 심리가 있어요. 그런 시각에서 볼 때 자기의
         소중한 몸. 어릴 때는 부모와 동일시하다가 이제는 경계선을 긋는 거예요. 선을 그어
         서 부모를 신뢰하지만 ‘나로서의 나’라는 독립적인 모습으로 성장하는 거예요. 수치심
         을 갖는 시기 즉 초자아가 발달한 시기가 되면 목욕탕을 가기 싫어할 수 있죠. 이는
         성별 차이가 없어요. 시간이 흐르면 없어지는 자연스러운 현상이에요. 억지로 갈 필요
         는 없어요. 자기를 열어 보이는 정도는 심리 상태와 성숙에 따라 개인마다 달라요.”
        
        -한국아동청소년심리상담센터 이향숙 소장
 
 
 
 
 
본 센터 이향숙 소장님이 소년중앙 2019년 04월 22일 “2000년 전 로마인과 21세기
한국인의 공통점은 목욕 문화 즐기는 거죠” 제목의 기사에 전문가 도움말을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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