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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3 남자. 학교에서 왕따와 언어폭력을 당해 힘들어하던 청소년 - 윤성진(가명)모 상담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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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8-01-16 11:15 조회805회 댓글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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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후기
 
2018년 1월 13일
윤성진 (가명)모

  저희 아이는 초등학교때 체구가 외소하고 말이 서툴러 친구들에게서 왕따를 당하면
 
서  힘든 학교생활을 보냈어요. 중학교들어가서도 역시 한 친구가 언어폭력이 엄청 심
 
게 당해서 우울한 중학교 시절을 보내고 고등학교에 들어가서 게임에 푹 빠져 살았
 
요. 게임을 하는 아이와 저는 갈등이 엄청 많아서 싸우는 말이 잦아 지면서 힘든 생
 
을 했는데 고2때 진로 상담을 하러 담임샘 만나서 충격적인 결과지를 보고 심리상
 
을 권하셔서 바로 알아보고 상담을 진행하게 됐는데 성진이가 처음에는 아픈상처를
 
 들추어 내기를 많이 힘들어 했는데 그달 상담받고서 얼굴 표정과 마음이 여유로워지
 
는게 보여지더라구요.
 
 더욱 고마운거는 아빠와 말을 잘하기 시작하면서 장난도 치고 같이 시간을 보낼려고
 
 노력하는게 너무 좋았어요. 선생님들 감사해요.
 
 아이의 얼굴에 웃음이 많아져 행복해 하는게 좋네요.
 
 
Inked고성진 상담후기_LI.jpg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눈 접촉도 하지 못하고 고개를 푹 쑥이면서 아무런 표정없이 냉냉한 목소리로 "아무런 꿈이 없다"고 말하던 성진이의 첫인상이 기억 납니다. 차츰 자기의 상처와 마음을 열어주면서 저를 통해 세상과 얼어붙었던 마음을 조금씩 열어주면서 성진의 입가가 올라가기 시작했고고3 입시와 면접을 함께 준비하면서 더 많이 이야기 나누고 같이 고민하면서자신에 대해서 찾기 시작히고세상에 대해서 경계심을 많이 풀고, 자신에 대해서 희망을 갖기 시작하는 성진이를 만날 수 있어서 참 감사했습니다. 일찍 몇 군데 대학에서 합격 소식을 전해줘서 너무 반갑고 기쁩니다. 앞으로 더 멋있는 대학 시절을  보낼 것을 믿습니다. 축하합니다.  성진이와 어머님, 아버님 저에게 마지막 감사 인사로 '온 가족이 너무 많이 변하고 화목해졌다고 하니 저도 너무 보람됩니다. 감사합니다. 이향숙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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