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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의 이혼으로 마음이 다친 마음을 회복한 아이 -이지훈(가명) 부 상담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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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8-09-29 18:49 조회555회 댓글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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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지훈 상담후기>
 
 첫째 아들 지훈이는 부모의 이혼으로 너무도 마음이 다쳤습니다. 양육자인 아버지가 감당하기 힘들 정도로 분리불안 및 상황이 심각하여 이곳 한국아동청소년심리상담센터에서 올해 9월을 마지막으로 28개월간의 상담을 마치게 되었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그 시기 어떻게 견뎠는지 막상 지훈이 상담을 마친다고 하니 여러 생각이 들게 되었습니다.
 우선 이향숙 소장님 이하 모든 선생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마음이 많이 다쳤던 첫째 아들 지훈이, 이향숙 소장님과 상담을 통해 아이의 전반적인 성향, 앞으로의 방향성에 대해 알게 된 소중한 시간이었고 소장님의 솔루션들, 나누었던 대화들이 큰 힘이 되었습니다. 좀 더 단단한 지훈이, 진정한 양육자 아버지가 되기 위해 소장님께서 해주셨던 이야기들 늘 생각하고 실천하는 저희가 되겠습니다.
그동안 따뜻한 상담 두손모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지훈이 아버지 올림  2018.9.29

 
 
KakaoTalk_20180929_184739954.jpg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부모가 이혼소송  중에 지훈이를 처음 나를 만났을때  아기가  저렇게 세상에 대해 불신하고  분노할 수 있을까? 라고 생각될 정도로  차갑고 폭력적인  지훈이가    부모님 이혼소송이 약2년6개월 이라는 긴 터널 지나가는  동안에도 지훈이는  과거의  모습과는 전혀 다르게 점점 더 단단해지고  밝아지고  안정적이  되면서  어린아이의 그대로 모습과  함께  정말  성숙도  해지는  너의 모습을보고  역경이 우리를  더욱  성장시킨다는 진리를 깨닫게 해주었다.지훈아 잘 견뎌줘서 고맙고 자랑스럽다!!이향숙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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